삿포로 맥주가 12월 겨울 한정판 맥주 ‘삿포로 겨울이야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삿포로 맥주, 겨울 한정판 '겨울이야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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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는 1988년 출시한 일본 최초의 계절 한정판 맥주로 출시 이후 3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 스테디셀러 맥주다. 국내에서도 2015년 첫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한정 수량의 90% 이상이 출고되는 등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겨울이야기는 삿포로 맥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삿포로 프리미엄'보다 높은 5.5도(%)의 알코올 도수에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겨울이야기는 ‘밀 맥아’를 일부 사용해 부드러운 감칠맛과 깨끗한 뒷맛을 강조했다. 삿포로 맥주의 겨울이야기는 500mL 캔 제품으로 출시되며, 전국 편의점 및 대형 할인 마트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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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패키지는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바디와 금빛 물결이 포인트로 겨울 한정 맥주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눈 결정 모양으로 겨울 맥주의 상징성을 더해 눈 내리는 한겨울의 밤하늘을 연상하게 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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