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연구원은 29일 수원대학교 데이터과학부와 '공공·빅데이터 활성화 공동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데이터 청년 캠퍼스' 프로그램 공동 참여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개최▲데이터 구축 및 발전을 위한 기타 자원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화성시연구원과 수원대학교 데이터과학부 관계자들이 '공공 빅데티어 활성화 공동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연구원]

화성시연구원과 수원대학교 데이터과학부 관계자들이 '공공 빅데티어 활성화 공동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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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화성시연구원에서 곽윤석 기획경영실장, 조진숙 데이터센터장 직무대행, 금동철 연구기획부 팀장, 수원대학교 데이터과학부에서 정진명·황용득·안홍렬·홍승혁·염희란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의 편익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관·학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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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월 개원한 화성시연구원은 화성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제시하기 위해 도시환경, 경제사회 등을 주제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구원은 다음 달 15일에는 화성시 인구 100만명 시대를 맞아 동탄 LH 인큐베이팅센터에서 '화성특례시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학술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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