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이 세계중소기업학회(ICSB)가 수여하는 'ICSB Global Leadership &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왼쪽)이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학 사무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출처=성신여대]

이성근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왼쪽)이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학 사무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출처=성신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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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장은 여성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한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대내?외 창업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이 상을 받았다. 김기찬 ICSB 회장(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과 아이만 타라비쉬 ICSB 사무총장(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 성신여대 수정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시상했다.

아이만 타라비쉬 ICSB 사무총장은 "성신여대는 일제 강점기 시절, 리숙종 설립자의 여성교육과 사회를 향한 불굴의 의지로 설립되었으며 여성 교육자이자 여성 기업가의 참된 정신이 실현된 교육기관이다"며 "앞으로 성신여대와 ICSB, 조지워싱턴대학교가 함께 한국 여성의 창업 정신과 역사를 공동 연구하고, 활발한 상호 교류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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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장은 "Global Leadership & Excellence Award라는 상의 의미를 기억하겠다"며 "성신여대와 ICSB, 조지워싱턴대학교가 함께 한-미 교육은 물론 연구 및 산학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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