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아침 체감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도심의 건물에 난방으로 인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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