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2023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9일 오후 구로구보건소 강당에서 생물테러 발생 시 손실 발생을 최소화하고 대응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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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구로구보건소 외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고대구로병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감염병 이론강의(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관리실 교수) ▲개인보호구(Level A) 착·탈의 및 제독 등 실습 강의(박성규 구로소방서 소방위) ▲개인보호구(Level C) 착·탈의 실습 강의, 다중탐지키트 및 수송용기 포장 이송 등 실습(김영준, 한우석 구로구보건소 역학조사관) 등으로 진행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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