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자유의여신상 복장을 한 시민이 부산엑스포 유치 성공을 염원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자유의여신상 복장을 한 시민이 부산엑스포 유치 성공을 염원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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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 투표를 몇시간 앞두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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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파리 현지에서 열리는 제173차 BIE 총회에서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국간 최종 프레젠테이션(PT)과 개최지 결정 투표가 이뤄진다. 대한민국 부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이탈리아 로마의 3파전이다.


첫 투표에서 3분의 2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도시가 결선 투표를 치른다.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를 앞둔 24일 부산역에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를 앞둔 24일 부산역에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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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를 앞둔 24일 부산역과 부산항을 연결하는 통로에 개최 희망을 담은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를 앞둔 24일 부산역과 부산항을 연결하는 통로에 개최 희망을 담은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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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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