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4~25일, 점심·저녁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1일부터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 2종 한정 판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모모카페는 다음 달 24일과 25일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모모카페,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모모카페,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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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이용 시 모모카페 셰프가 프라임 립을 직접 카빙 해주고, 호텔 파티셰가 통나무 모양의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 뷔슈 드 노엘, 독일에서 크리스마스에 먹는 전통빵 슈톨렌, 레드벨벳 케이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저트를 선보인다. 전복, 대게 등 시푸드 메뉴, 샐러드, 훈제 연어 등 콜드 디시, 애피타이저, 핫디시, 디저트 섹션, 아이스크림 섹션도 선보인다. 셰프가 즉석에서 따뜻한 쌀국수를 만들어주는 라이브 누들 스테이션, 고객의 취향에 맞춰 파스타를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파스타 스테이션 등도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는 12월24일과 25일 점심과 저녁에 운영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12월10일까지 사전 예약 시 5% 할인도 진행한다.


모모카페에서는 12월1일부터 25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크리스마스트리 모양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 2종을 판매하는 페스티브 와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과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 와인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와인으로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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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모젤 지방에서 생산된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은 베를린 와인 트로피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이미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맛과 품질이 보장된 와인으로 통한다.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은 복숭아, 시트러스류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는 복숭아, 자두, 베리류의 아로마가 깊게 느껴진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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