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참여기업·청년 근로자와 콘텐츠 콘퍼런스 개최

애니메이션·웹툰 분야 미래 전망 공유

전남도와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7일 전남 지역의 애니메이션·웹툰 분야 기업 및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콘텐츠 산업 최신동향 및 웹툰 산업의 미래 공유’를 주제로 리쇼어링 프로젝트 및 전남 청년 툰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 근로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콘텐츠 콘퍼런스에서 이훈영 툰플러스 대표가 ‘애니메이션?웹툰 산업의 2024 이후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흥원]

콘텐츠 콘퍼런스에서 이훈영 툰플러스 대표가 ‘애니메이션?웹툰 산업의 2024 이후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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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특강은 이훈영 툰플러스 대표가 강사로 나서 ‘애니메이션·웹툰 산업의 2024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콘텐츠 산업 최신동향 및 웹툰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다.

특히, 2023년 애니메이션·웹툰 생태계와 산업 트렌드를 되돌아보고 2024년 콘텐츠 산업에서 예상되는 주요 트렌드를 예측해 ‘퍼플오션(Purple Ocean)’ 개척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향후 사업 운영 방향 및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웹툰 분야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마련해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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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용 원장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청년들이 애니메이션·웹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읽고, 산업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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