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9m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36만4000여개 레고 듀플로 브릭으로 제작
레고랜드 브릭스트릿 광장서 매일 점등식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지난 24일 레고 브릭으로 만든 크리스마스를 공개하며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레고랜드 브릭스트릿 광장에 설치된 이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모두 36만4000여개 레고 듀플로 브릭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가 9m 83㎝에 달한다.
레고랜드는 다음 달 25일까지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을 브릭스트릿 광장에서 매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점등식 전에는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입은 댄서들이 댄스파티를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가족 참여형 뮤지컬 '마이크 에이미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산타의 비밀선물' 경품 추첨 이벤트 등 메리 브릭스마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손님맞이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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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고랜드는 내년 1월부터 3월24일까지는 주말(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운영할 예정이다. 일부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은 날씨와 안전을 고려해 미운영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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