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킹 커피, 겨울 한정 ‘초코 쿠키’ 음료 2종 출시
탐앤탐스의 ‘메타킹 커피’는 겨울 시즌 리미티드 음료인 초코 쿠키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메뉴는 겨울철 잘파 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초콜릿을 원재료로 활용해 연말·연초 홈파티에 제격인 음료다.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초코 시럽을 드리즐해 모양을 내고, 바삭한 쿠키와 부드러운 크림을 함께 얹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밸런스 있게 우유를 배합해 보다 깊은 맛을 낸 초코쿠키 라떼, 얼죽아 맞춤 아이스 블렌디드 음료, 초코쿠키 메타치노로 구성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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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3월 첫 매장을 오픈한 메타킹 커피는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대용량 로부스타 원두 커피, 페이스트리 파이 등)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넘어 부산, 전북, 제주 지역에서도 연달아 신규 매장을 늘려가고 있으며 다음 달 7일, 21일 두 번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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