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소바, 에뜨와와 손잡아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와 손잡고 '신세계 맘&베이비 박스'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 맘&베이비박스는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에뜨와’ 의 신생아 용품을 엄선해 구성한 선물 꾸러미다. 연말 시즌을 맞아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몰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압소바Ⅹ신세계 맘&베이비 박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압소바Ⅹ신세계 맘&베이비 박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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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압소바Ⅹ신세계 맘&베이비 박스'(1종)는 신생아 필수용품 7품목을 담았다. 플라스틱이 아닌 옥수수를 원료로 만든 ‘옥수수 사출 딸랑이 세트’를 비롯해 베넷 수트와 신생아용 ‘올인원 클렌저’, 애착 인형 등 아기용품 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에뜨와Ⅹ신세계 맘&베이비 박스'는 2종으로 준비했다. 속싸보와 치발기, 양말 베개, 배냇저고리, 방수요 등 가장 인기가 좋은 상품들로 골라 구성한 8품목 세트와 블랭킷(담요) 상품이 추가로 포함된 9품목 세트로 구성됐다.

패키지 상자는 이후 장난감, 기저귀 등을 보관하는 다용도 수납함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제작했다. 상자 겉면에 신세계백화점 유·아동 전문관인 리틀 신세계의 캐릭터와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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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선물로 마음을 전하기 좋은 연말 시즌을 맞아 감도 높고 실속 있는 온라인 전용 맘&베이비 박스를 최초로 론칭한다”며 “아이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에게 제격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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