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 유임…"사업 내실화 중점"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의 유임이 확정됐다.
LG헬로비전은 23일 대표이사의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신규 임원 승진도 없다.
송 대표는 지난 2020년 1월 LG헬로비전 수장으로 취임했다. 3년 임기가 만료된 지난해 한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올해도 연임하면서 5년째 대표이사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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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은 "경영환경을 고려해 사업 내실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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