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올해 ‘농촌지도사업 종합 평가회’ 개최 … 내년 농사 지도방향 설정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지도사업 시범농가, 학습조직체, 선도농가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는 농촌기반조성, 농업인 실용교육, 농촌여성 교육과 생활개선, 농기계 임대분야 등 농촌지도분야 23건, 농작물 병해충 예찰과 농약안전사용, 지역특화 시범사업, 새 소득작목 시범, 이상기상 대응 과원피해예방 기술확산 시범, 정보화농업인 육성 등 기술보급 분야 32건 등 총 55건의 사업에 대해 2023년도 시범사업 성과와 평가를 통한 농촌지도사업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회 자리에서는 농작업 안전 관리,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등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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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이윤칠 소장은 “기상환경과 농업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이번 농촌지도사업 평가회 개최를 통해 농업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농촌지도사업이 무엇인지를 평가하고, 내년도 지도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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