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CC·웰리힐리파크 등 제안

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겨울철 휴장에 앞서 골프와 리조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을 추천했다.


휘닉스CC 전경[사진제공=휘닉스CC]

휘닉스CC 전경[사진제공=휘닉스CC]

AD
원본보기 아이콘

22일 XGOLF에 따르면 종합 리조트 휘닉스 파크'의 휘닉스컨트리클럽(CC)은 18홀 골프장으로 리조트에는 사우나, 세탁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강원도 평창에 위치해 골프와 함께 양떼목장, 송어축제 등 주변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같은 강원권 리조트 웰리힐리파크는 36홀 규모의 웰리힐리 컨트리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웰리힐리파크는 레이싱카트, 놀이기구 등 야외 부대시설을 운영해 가족 단위의 골퍼들이 즐겨 찾는다. 해당 시설들은 12월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강원권 골프장 리조트는 모나용평, 알펜시아리조트, 하이원리조트’ 등이 있다.


전라도 무주덕유산리조트는 18홀 골프장을 운영하고, 경기도 지산포레스트리조트는 9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골프장과 스키장을 동반 운영하는 리조트의 운영날짜는 날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방문하기 전 확인이 필요하다.

AD

XGOLF 관계자는 "통상 12월에 휴장하는 리조트 내 골프장을 방문하고 싶다면 지금이 적기"라며 "앞으로도 국내 골퍼들에게 더욱 다양한 지역의 많은 골프장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