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21일 안전보건경영委 개최…올해 성과·내년 사업방향 논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1일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성과와 내년 안전보건관리계획 수립을 논의했다.
GH는 안전보건 활동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GH 실정에 맞는 안전보건경영 방향 제시를 위해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정책 자문기구로 두고 있다.
안전보건경영위는 이날 올해 중대재해 제로(ZERO) 및 전년 대비 안전사고 33% 감소, 공공기관 경영평가 재난 안전 분야 2년 연속 1등 달성 등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 안전보건경영 지속 방안에 대한 심층 토의와 자문의 시간을 가졌다.
또 내년 GH 안전보건관리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2024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근로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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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자기 규율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하고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본사-현장 간 안전관리를 일원화하는 등 내실있는 안전 보건경영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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