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더뷔페' 프라이빗 연말 모임 줄 잇는다
최대 52명 수용 가능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뷔페 레스토랑 '더뷔페'가 다채로운 다이닝룸을 갖춘 프라이빗 연말 모임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더뷔페는 지난 3일 리뉴얼을 통해 10명부터 최대 52명까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두루 마련했다.
프라이빗 다이닝룸 'PIENO A·B'의 경우 룸마다 12명까지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각 룸을 합쳐 24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브라운 톤의 인테리어가 적용돼 있어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일행끼리 모임과 식사에 집중할 수 있으며 런치와 디너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더뷔페 테라스'는 더뷔페 입구 한 편에 별채처럼 공간이 조성돼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52명까지 런치를 즐길 수 있다. 보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규모가 큰 모임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프라이빗 다이닝룸과 더뷔페 테라스는 이용 시 모두 룸에 따른 인원 개런티 외에 별도의 요금은 부과되지 않는다.
더뷔페는 통유리창을 통해 펼쳐지는 탁 트인 뷰와 아름다운 한강 전망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14m에 이르는 천정고와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밝은 골드 컬러와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살렸다. 또한 랍스터 테일과 양갈비, 콜드&핫으로 즐기는 대게 스테이션, 망고크림새우, 숙성회, 워커힐 수펙스 김치 등 최고급 식자재를 사용한 메뉴를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워커힐 관계자는 "더뷔페는 많은 인원끼리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갖춰 각종 연말 모임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며 "최정상급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더뷔페에서 가족, 친구, 지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날을 보낸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