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단계 발령 이후 35일 만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6일 오후 3시를 기해 낙동강 칠서 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창녕함안보. [이미지제공=낙동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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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서 지점 조류경보는 지난 10월 12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최근 조류 측정 결과 2회 연속 발령기준 미만(1000세포/㎖ 이상)으로 측정됨에 따라 ‘관심’ 단계 발령 후 35일 만에 조류경보가 해제되었다.

이번 조류경보 해제는 동절기 수온 하락으로 유해남조류 개체 수가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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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서지점 경보 해제로 낙동강청 관할 조류경보제 운영 5개 지점 중 경보 발령 지점은 물금·매리 1개 지점이며, 해당 지점의 조류 경보는 ‘관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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