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이엠디엔씨 대표, 경북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안영미 이엠디엔씨 대표이사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경북대는 지난 15일 경북대 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엠디엔씨는 토목 엔지니어링을 주 업무로 하는 기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전달된 발전기금은 ‘과학기술대학기금’으로 적립된 뒤 경북대 과학기술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