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이현섭 교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동아대학교 기계공학과 이현섭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현섭 교수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3 기계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연마기술 관련 산·학·연 협력으로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해 표창장을 수상했다.
‘기계의 날’은 기계산업 발전방안을 찾고 기계산업인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02년 제정돼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이현섭 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산·학·연 교류로 국내 연마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동아대에 부임한 이 교수는 반도체 화학기계적평탄화(CMP)와 트라이볼로지(tribology) 분야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지 수석편집인으로 일해왔다.
대한기계학회 생산·설계공학 부문 부회장, 한국정밀공학회 정밀가공부문 부회장으로 관련 분야에서 적극적인 학술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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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2023년 석현학술상, 2019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2017년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학술상, 2011년 대한기계학회 백암논문상 등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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