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부산시의회 대학생 모의의회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등 수상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가 ‘2023 부산시의회 대학생 모의의회 경연대회’에서 단체부문과 개인 부문 모두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별 지역 현안을 의제로 선정해 상임위원회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지역 6개 대학, 7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는 2005년부터 매년 참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4학년 이정우 학생 등 6명으로 구성된 학생팀이 ‘동백전 활성화를 위한 계획안 추진’을 의제로 참가해 단체부문 부산시의장상(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국제관계학과 2학년 신영재 학생이 최우수상, 3학년 임하나 학생이 우수상, 4학년 이정우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정우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주어진 의제를 다루기 위해 자료를 찾고 모의의회 역할을 나눠 연습한 노력이 최우수상이라는 결과로 이뤄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과 후배들이 좋은 성과를 이뤄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개인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신영재 학생은 “다 같이 의제 선정부터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역할연습 등을 하며 노력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는 인재 양성을 위한 모의 유엔 등 여러 활동으로 학생들의 양적·질적 성장과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