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스노우파크가 오는 24일 스키장 문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개장 후 2주 동안에는 휘닉스파크 투숙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휘닉스 스노우파크 슬로프 야경.[사진제공=휘닉스파크]

휘닉스 스노우파크 슬로프 야경.[사진제공=휘닉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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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스노우파크는 최고의 설질,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우수한 접근성으로 스키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올 시즌 주말 심야 스키, 초보자들을 위한 비기너존, 검표 추가 확인 없이 쉽고 빠르게 이용 가능한 스마트 게이트 등을 운영해 '국내 최고 스키장'이란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복안이다.


스마트 게이트는 지난 시즌부터 도입됐는데, 스키를 타기 위해 소요되는 대기시간을 최소화한 것이다. 이용자는 최초 입장 시 모바일 QR 티켓을 스마트 게이트(입장 게이트)에 태그하고 들어오면 이후 단 한 번의 검표나 추가 확인 없이 슬로프 및 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개장 첫 2주 동안엔 휘닉스파크 투숙객에게 스노우파크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입장은 투숙 객실 정원 수에 맞게 제공되며 눈과 함께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스노우빌리지도 이용할 수 있다.


호텔 투숙객 대상으로 장비 발렛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투숙객과 시즌 패스권자에게는 매일 정설된 슬로프를 오픈 1시간 전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스페셜 타임도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요가 클래스, 전용 라운지 운영 등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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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스노우파크 관계자는 “올 시즌 스노우파크 시즌 개장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올 시즌도 많은 스키어가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시즌 운영을 3월까지 길게 가져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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