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조인동·류훈 전 서울시 부시장, 최경주 문화본부장 등과 유보화 성동· 정진우 중랑구 부구청장, 이원목 국장 등 서울시 출신 많은 인사 참석... 김 부구청장 평소 인간관계 반영 많은 서울시 전 현직 참석

김선수 용산구 부구청장 장녀 결혼식 서울시 전 부시장 등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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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수 용산구 부구청장 장녀 결혼식에 서울시 전직 부시장 등이 대거 참석,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서초구 한 예식장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전 서울시 서정협· 조인동 행정1부시장과 류훈 행정2부시, 최경주 문화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 서울시 인사과장 출신 유보화 성동구 부구청장과 정진우 중랑구 부구청장, 이원목 국장 등도 참석했다. 김 부구청장과 함께 영등포구에서 근무했던 서울시 김미정 교육지원정책과장, 정정모 사물인터넷팀장 등과 유종상 전 서울시 과장, 서만원 전 영등포구 국장도 참석해 우의를 보였다.


김 부구청장은 서울시 인사과장 등 요직을 지낸 서울시 9급 출신 여성 공무원 중 최초로 3급(국장)에 승진한 입지전적인 공직자다.

이날 용산구에서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하객들과 인사를 나눈 것을 비롯해 이진희 생활지원국장, 최향숙 홍보담당관, 이영민 언론팀장 등 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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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서울시 고위직 관계자들이 이렇게 많은 것을 볼 때 김선수 부구청장이 평소 인간관계를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는 좋은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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