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개관 앞두고 최종 점검

정명근 경기도 화성시장은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화성시 정조효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


정 시장은 이날 방문에서 안전 시공과 함께 이용 시 불편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화성 송산동 정조효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방문한 정명근 화성시장(왼쪽)이 현장 관계자와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 송산동 정조효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방문한 정명근 화성시장(왼쪽)이 현장 관계자와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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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효노인복지관은 태안3지구 근린공원 내인 송산동 190-7 일대 3500㎡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7962㎡ 규모로 조성중인 노인복지관이다. 지난해 6월 착공한 정조효노인복지관에는 총 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다. 이달 준공후 내년 1월 개관할 예정이다. 건물이 준공되면 화성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노인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새로 건립되는 복지관은 상담실, 물리치료실, 경로식당, 쉼터, 당구장, 탁구장, 장기·바둑실, 대회의실, 프로그램실, 서예미술실, DIY 공예실 등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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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정조효노인복지관은 화성시 북부권역 노인 복지서비스의 중심이 될 곳인 만큼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하고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다양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개관 준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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