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본사.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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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일 진행된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쇼핑로컬 등 네이버 버티컬 서비스 연동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 높이고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줄여 검색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진 큐:는 이용자 대상 진행 평가에서 신뢰성 부분이 경쟁사 대비 높다는 결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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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달부터 PC 통합 검색에 부분 적용해나가면서 네이버만이 보유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주제 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큐를 모바일 환경에도 적용하고 멀티모달 기술을 지원하는 등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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