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같지 않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단풍은 깊어지고 있다.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울긋불긋 가을옷으로 갈아입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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