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신임 대표에 정백재 경영전략본부장 내정
현대백화점그룹이 2일 정백재 현대L&C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를 대표이사 전무로 내정했다.
정 대표는 건국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1996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2018년 현대에버다임 재경실장 상무로 승진한 뒤 2022년 현대L&C 경영지원실장 상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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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대L&C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로 전임된 뒤 이번에 대표이사 전무로 승진 발령됐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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