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사회복지학과,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맞손
동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지난 10월 31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협약은 현장실습, 취업, 교육지원 등 청소년복지 분야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발달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학교폭력, 가출, 비행,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지원·보호·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기관이다.
산하에 학교폭력 예방회복조정센터, 부산시 청소년자립지원관,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이동형), 부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부산시성매매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동명대 사회복지학과 박선숙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복지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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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사와 청소년 지도사·상담사 등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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