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 식물성 볶음밥 2종 출시…영국 비건 협회 인증
한솥은 1일 ‘세계 비건의 날’을 맞아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면서 지구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식물성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솥 식물성 볶음밥은 대체육을 넣은 볶음밥으로서 국내 최초로 ‘영국 비건 협회(The Vegan Society)’의 비건 인증을 받은 메뉴다.
식물성 볶음밥에 사용된 대체육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조직단백(TVC, Textured Vegetable Protein)’을 원료로 만든 것으로 실제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유사한 맛과 질감을 낸다. 여기에 양파, 대파, 버섯, 당근 등 신선한 국내산 야채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과 건강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만피 간다더니…8000찍자마자 급락한 코스피, 반...
AD
매콤달콤한 고추장 베이스(비건 고추장)의 ‘식물성 제육볶음밥’과 달콤·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식물성 불고기볶음밥’ 2종으로 구성,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