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스톡 플랫폼 키컷스톡, 크라우드픽과 제휴
비주얼 테크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 포바이포 close 증권정보 389140 KOSDAQ 현재가 7,370 전일대비 90 등락률 +1.24% 거래량 139,871 전일가 7,28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포바이포, 日 레스타 코퍼레이션과 AI솔루션 파트너십 계약 포바이포, 올해 들어 어린이 복합문화 도서관 프로젝트 잇달아 수주 포바이포, 울산 고래문화특구에 초실감 미디어아트 기술 선보인다 가 운영하는 스톡 영상 및 이미지 거래 플랫폼 ‘키컷스톡(Keycutstock)’이 국내 스톡 이미지 플랫폼 ‘크라우드픽’과 상품 공급 등에 대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키컷스톡과 제휴를 맺은 크라우드픽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톡 사진 플랫폼’을 표방하는 스톡 이미지 거래 전문 스타트업이다. 전문 사진작가가 아닌 일반인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이미지로도 작가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사진 N잡러 열풍’의 중심에 서있는 업체다. 크라우드픽은 현재 약 15만명 이상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약 4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
4K 이상의 고화질 스톡 영상만을 서비스하던 키컷스톡은 지난 5월 이미지까지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영상과 이미지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스톡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키컷스톡은 초고화질 스톡 이미지 확보를 위해 다양한 CP(콘텐츠 제공업체)들과 지속해서 제휴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크라우드픽과의 제휴를 통해 사진 및 일러스트, 그래픽 등 국내 작가 이미지 약 300만건 이상을 스톡 상품으로 추가한다. 국내 이미지를 대량으로 필요로 하는 전문 디자이너나 기업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키컷스톡은 해외 CP 제휴를 통해 국내외 작가의 영상 및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수 보유한 대형 스톡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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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컷스톡 사업을 총괄하는 최인호 부문장은 "해외 작가 이미지를 주로 판매한 글로벌향 플랫폼 키컷스톡 입장에서는 국내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줄 이미지 상품을 다수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단건 요금제에 더해 다양한 정액 요금제 등을 신설해 이용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이미지 및 영상 스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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