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25일(현지시간) 의결했다.


이는 공화당 소속 4선이자 친(親)트럼프 인사인 마이크 존슨 의원이 이날 22일간 공석이었던 미 하원의장에 새로 선출된 직후 의회에 상정한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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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스라엘 지지 결의안은 찬성 412표, 반대 10표를 얻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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