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가만 하면 복지정보를 다양하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가 24일부터 이틀간 제28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현장에서 ‘김해야! 톡’ 홍보에 나선다.

제28회 경남 김해분청도자기축제장에서 ‘김해야! 톡’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제28회 경남 김해분청도자기축제장에서 ‘김해야! 톡’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시에 따르면 ‘김해야! 톡’은 김해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 2018년부터 운영하는 카카오톡 채널로 채널 친구 추가만 하면 다양한 복지정보가 제공된다.


1대 1 익명 복지상담과 어려운 이웃을 시에 실시간으로 알리는 것도 할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김해야! 톡 신규 가입 홍보와 함께 복지상담, 복지제도 안내도 이뤄진다.


김해야! 톡 가입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김해야! 톡’ 채널을 검색한 뒤 채널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카카오톡 메신저 내 ‘김해야! 톡’ 채널.

카카오톡 메신저 내 ‘김해야! 톡’ 채널.

원본보기 아이콘

시는 김해야! 톡 운영 외에도 집배원, 전기검침원 등과 협약을 맺어 일상생활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읍면동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쓴다고도 했다.

AD

박종주 생활보장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때 언제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희망복지지원단에 알리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이웃이 삶의 희망과 활력을 되찾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