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청, 하천 자전거길 보수·관리 나선다
균열·요철·노면 포장상태 등 안전점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낙동강 인근 자전거길 집중점검에 나선다.
낙동강청은 가을철 자전거를 타고 하천길을 다니는 도민이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길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정비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자전거길 균열 ▲요철 ▲노면 포장 상태 ▲안전난간 여부 ▲표지판 위치 및 상태 ▲차선 도색 등 자전거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살필 계획이다.
하천에 설치된 친수시설물 중 이용도가 가장 높은 자전거길 안전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것은 적기에 수리, 교체, 보수 등 관리할 방침이다.
최종원 청장은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은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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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전한 자전거길 이용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용객들도 자전거를 탈 때 보호장구 착용 등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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