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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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민 감독 특별전이 서울충무로영화제에서 개최된다.


서울충무로영화제는 오늘 29일부터 30일까지 '마스터스 노트-김한민 특별전'에서 '극락도 살인사건'(2007), '핸드폰'(2009), '최종병기 활(2011),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김한민 감독과 박해일이 첫 호흡을 맞춘 작품인 '극락도 살인사건'은 오는 29일 오후 3시30분 서울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GV(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상영 이후 GV에 김 감독이 참여해 데뷔작의 비하인드, 작품 세계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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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이순신 3부작으로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을 선보였으며 '노량: 죽음의 바다'는 12월 개봉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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