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6일 화성서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
경기도가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오는 26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도내 감염병 현황을 되돌아보고, 미지의 감염병(DiseaseX)에 적절하게 대비하는 방안 마련을 위한 ‘제2회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와 한국역학회가 함께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도내 감염병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도와 31개 시·군 역학조사관 100여명이 참석해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 역량강화’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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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경기도 감염병 위기대응 전문 인력인 역학조사관 양성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 신종 감염병 위기대응 체계 발전을 위해 역학조사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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