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러닝 조현균 대표, 동명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출연
한국이러닝 조현균 대표가 지난 19일 동명대에 도전·체험·실천 Do-ing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원을 출연했다.
한국이러닝은 부산 강서구 위치한 온라인교육·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조현균 대표는 “자기개발은 개인 발전과 기업 경쟁력 제고에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는 생각으로 관련 사업을 확장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전호환 총장은 “동명대의 실천적 교육철학 Do-ing 교육에 공감하며 후원해주신 조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