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서장 박광찬)는 23일 구급대원의 건강·감염방지를 위한 하반기 감염관리위원회 개최 및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을 위한 Pre-Ktas(한국형 병원 전 중증도 분류) 사전교육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소방서가 23일 감염관리위원회 및 구급대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서귀포소방서]

서귀포소방서가 23일 감염관리위원회 및 구급대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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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서귀포소방서 지도의사 및 지도관을 강사로 해 ▲구급대원들의 감염·건강관리를 위한 사항 ▲감염관리실 효율적인 방안 ▲환자 시진 평가 ▲병원단계에서 중증도 분류 및 시스템 이론 ▲심전도 교육 등을 진행했다.


박광찬 서장은 “구급대원들의 감염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멈추지 않겠다”며 “병원 전단계 중증도 분류 및 심전도 교육을 통해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도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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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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