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 중심 탄소중립 물산업 육성방안 논의

제2기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지난 20일 ‘제5차 낙동강유역 협의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유역 내 물산업 생태계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했다. [이미지제공=낙동강청]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했다. [이미지제공=낙동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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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 앞서 민간위원들은 홍보전시관, 실험분석실, 수요자설계구역, 실증플랜트 시찰 등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주요 현장을 방문해 물산업 전주기 모범 사례를 확인했다.


공공-민간파트너쉽(PPP), 입주기업들간 기술 교류를 가속화해 유역 내 동반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남광희 위원장은 “유역 내 물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물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물분야 전문가, 이해관계자, 미래세대가 참여와 협력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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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박석훈 단장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통하여 물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서 글로벌 물산업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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