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감염’ 걱정 마세요… 울산 남부소방서, 수시 소독·정비 119서비스 ↑
울산 남부소방서(서장 김규주) 무거119안전센터는 21일 오전 9시 구급차 소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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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는 구급대원과 구급차를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기 위해 주 2~3회 이상 구급차량 정비와 분기별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감염 우려가 많은 환자 이송 시에는 수시로 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무거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소독을 통해 구급대원의 감염을 방지하고 구급 수혜자들의 2차 감염도 예방해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구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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