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째 유료 회원제 매장

전자랜드는 20일 대구시 동구에 유료 회원제 매장 '랜드500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랜드500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은 전자랜드가 지난 5월 가전양판점 최초로 유료 회원제 매장을 내놓은 이후 15번째로 선보이는 신규 지점이다.


전자랜드가 대구광역시 동구에 신규 오픈한 ‘랜드500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사진제공=전자랜드]

전자랜드가 대구광역시 동구에 신규 오픈한 ‘랜드500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사진제공=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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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500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은 약 150평 규모로, 현대백화점이 운영 중인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내 숍인숍 형태로 오픈했다. 랜드500의 500가지 초특가 상품존과 휴대폰, 노트북이 배치된 IT존, 혼수·입주 패키지 특별존 등으로 매장을 구성했다. 건강가전 존을 마련해 소비자들은 안마의자, 건강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TV, 세탁기, 냉장고 등 오픈 특가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선착순 50팀 한정으로 최대 500만원의 가전 패키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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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규 매장은 전 연령대의 유동 인구가 많은 현대시티아울렛에 입점해 집객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전자랜드 매장을 보고 편하게 들어와서 가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이벤트를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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