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통장 '주거'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시복지재단은 청년 주거 분야를 주제로 21일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제2차 청년통장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청년통장은 청년 참여자가 매월 10만원 또는 15만원을 2년 내지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저축액의 100%를 추가 지원해 만기 시 2배 이상(이자 포함)의 자산을 형성해주는 사업이다.
토크콘서트는 1부 '청년통장 활용 모둠토크', 2부 '주제특강'으로 나뉘어 열린다. 1부는 청년 커뮤니티 쿰 노수현 대표의 진행으로 참가자 간 소통하는 시간이고 2부는 공공주택 전문 채널 '아영이네 행복주택'을 운영하는 윤인한 씨가 강연한다. 주제특강은 재단 유튜브채널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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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 서울시복지재단 자립지원본부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의 일상과 밀접한 '주거'를 주제로 삼았다"며 "주거·창업·교육·결혼 등 참가자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청년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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