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9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 발언과 장기물 국채 금리 상승세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5%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8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9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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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채권시장에서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4.97%선에서 움직이며 5%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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