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목포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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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2023-2024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선정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중 하나다.

위원들은 비엔날레 운영 현황 및 전시 작품에 대한 설명을 통해 ‘K-컬쳐’의 새로운 장르로 부각되는 수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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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위원장은 “수묵비엔날레는 수많은 국내외 단체와 관람객들이 찾는 국제행사다.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인 ‘수묵’을 대중에게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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