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디지털포렌식팀 신설…"과학 수사 역량 강화"
검찰 수사관 4명으로 구성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19일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한 4명의 검찰 수사관으로 구성된 디지털포렌식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재판 과정에서 디지털 증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디지털포렌식팀은 보다 신속하고 전문성 있는 수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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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 관계자는 “디지털포렌식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과학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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