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내추럴은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 환절기 스킨케어로 식물 유래 오일 성분이 광채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 깊숙이 촉촉한 보습감을 채워주는 ‘시그니처 페이스 오일’을 제안한다고 18일 밝혔다.

쏘내추럴의 ‘시그니처 페이스 오일’. [사진제공=쏘내추럴]

쏘내추럴의 ‘시그니처 페이스 오일’. [사진제공=쏘내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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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의 시그니처 페이스 오일은 지난 12년간 약 1만건 이상의 후기를 자랑하며 브랜드 스테디셀러 1위로 자리매김한 100% 식물 유래 원료의 비건 페이스 오일로, 원료에 열을 가하지 않는 비정제 냉압착 공법으로 해바라기씨 오일의 영양분을 그대로 담아내 피부에 수분은 물론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 쫀쫀하고 탄탄한 피부결로 관리해준다.


특히 오일 특유의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 가벼우면서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얼굴 외에도 팔꿈치나 발 뒷꿈치 등 건조함이 느껴지는 바디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한 멀티 유즈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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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쏘내추럴 공식몰과 모바일 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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