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서 1타 차 우승
통산 3승째 달성…상금 20억원 ‘대박’

세계랭킹 16위 김주형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AD

김주형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4라운드 8번 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라스베이거스(미국)=AFP·연합뉴스]

김주형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4라운드 8번 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라스베이거스(미국)=AF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PGA 흥행카드’ 김주형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725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작성해 1타 차 우승(20언더파 264타)을 완성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 이후 1년 만에 시즌 2승째이자 통산 3승째, 우승 상금은 151만2000달러(약 20억원)다. 2021년 임성재를 포함하면 이 대회 3년 연속 한국 선수 우승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