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엘리프 어학원 론칭 1년…전국 10대 도시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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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이 인공지능(AI) 기반 양방향 영어 학습 프로그램 ‘엘리프 어학원’의 50개 캠퍼스 오픈을 기념해 전국 10대 도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엘리프 어학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경기 북부, 대전·세종, 대구·구미, 경인, 경기 남부, 부산·경남, 충청, 광주·전라, 울산·경북, 서울 서부·남부 등 전국 주요 10대 도시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엘리프 어학원은 지난해 10월 첫 사업 설명회를 시작하고 1년 만에 50개 캠퍼스를 돌파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엘리프 어학원은 학생 중심의 디지털 학습 시스템과 코칭 시스템을 결합한 에듀테크 플랫폼에 초등 교과 지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접목한 AI 기반 양방향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기존 어학원과 차별화된 엘리프 어학원만의 콘텐츠와 학습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진행한다. 단기간에 놀라운 성장을 달성한 비결과 경쟁력을 실제 사례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창업 1년 만에 120여 명의 회원을 모집한 엘리프 어학원 대구 유천 캠퍼스의 박시현 교수 부장은 “학생들이 수업에 흥미를 갖고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실시간 양방향 수업 시스템이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 코어 그룹장은 “50개 캠퍼스 달성은 새로운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어학원 원장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및 시스템 개발, 어학원 창업 컨설팅, 원장 교육, 홍보·마케팅 지원 등 가맹 캠퍼스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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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 어학원 사업 설명회 참석 예약은 엘리프 어학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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