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개장 전 곳곳 뛰어보는 행사 진행

에버랜드는 14일 '에버랜드런'을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런은 참가자들이 에버랜드 내 5.5km 구간을 뛰어 보는 행사다.


에버랜드와 소셜 스포츠 플랫폼 러너블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500명 러너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사날 오전 7시 30분 에버랜드 정문 주변에 있는 '글로벌 페어'에서 출발해 로스트밸리와 장미원, 하늘 정원길 등을 경유하며 한 시간가량 달렸다. 한 20대 참가자는 "평소 가족, 친구와 나들이하던 에버랜드에서 뛸 수 있다는 소식에 신청했다"며 "기린, 코끼리 친구들이 나오기 전 로스트밸리를 달려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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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이 에버랜드런 행사에 참가해 뛰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에버랜드]

러너들이 에버랜드런 행사에 참가해 뛰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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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가자들에게는 기념 메달과 티셔츠, 전문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이 선물로 제공됐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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