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페어 개최…메모법·기록보관 강연도
서울기록원은 기록을 사랑하는 시민을 위한 기록문화 행사인 '2023 서울기록페어:기록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 행사를 24∼29일 연다고 13일 밝혔다.
연극·무용과 관련한 기록 관련 도서를 추천받는 '북 큐레이션'과 기록전문가의 강연, 다큐멘터리 상영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내 대표적 예술 아카이브에서 종사하는 학예연구사들과 예술가들이 강연을 통해 공연예술을 기록으로 보관하는 과정(아카이빙), 창작 과정에서 기록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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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노트' 저자이자 30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는 특별강연 '삶의 무기가 되는 기록법'을 통해 일상 속 메모에서 시작하는 기록관리 비법과 자기계발 팁을 전수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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