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20일 지역특화 일자리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31개 시군, 유관기관 일자리 정책 및 사업 담당자와 경기도 고용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0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2023년 지역특화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도내 일자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용 현안 논의 및 일자리 관계기관 간 광역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술혁신으로 인한 일자리 구조와 고용시장의 변화 ▲주요 계층(청년, 중장년)별 고용 현황 및 개선 방안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현황 및 사업 우수사례 발표 등 4개의 세션별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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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일권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사업본부장은 "재단은 도내 시군별 구인 수요 및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역 일자리 정책의 발굴·추진·확산을 지원해 오고 있다"며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일자리 기회 창출과 고용서비스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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