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10일 부천시 심곡동으로 서부사업본부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0일 부천시 심곡동으로 서부사업본부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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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10일 부천시 심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서부사업본부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서부사업본부는 심곡동 행정복지센터 1층과 3층을 사용하고 경기도민들에게 직업상담·알선, 베이비부머 일자리,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등 주요 권역별 거점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부사업본부는 이를 위해 광역지원팀, 서부광역사업팀, 동반성장팀, 일자리플랫폼팀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이날 개소식 부대행사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동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친환경 실천을 위해 다회용기를 무료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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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출범 7년차를 맞아 부천, 용인, 화성, 의정부를 거점으로 직업훈련과 직업상담 등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서부사업본부 사무소 이전으로 보다 많은 도민들이 일자리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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